DRAMA THERAPY
“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먼저 해야 할 것들을 정리하게 해주었어요!”
참여자 후기
예술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, 자신과 서로를 깊이 이해한 참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.
연극·창작·음악·미술 프로그램을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.
“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먼저 해야 할 것들을 정리하게 해주었어요!”
“미래를 향한 신선한 고민을 하게 돼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.”
“우울하고 힘든 입시에서 나 자신을 찾게 해주고, 표현을 스스럼없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고, 말씀 하나하나 해주신 것들이 마음에 와닿아서 좋았습니다.”
“입시 기간뿐이라서가 아니라 일상적 심리적으로 좋은 영향을 받았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.”
“스스로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. 입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지만, 입시 외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. 앞으로도 오늘의 기억을 모토로 지칠 때마다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!”
“앞으로 배우로서 어찌하면 될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.”
“입시에 관한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입시를 하는 사람인 나 자신도 정말 중요한데 그동안 그런 나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 걸 느꼈고 내가 원하고 느끼는 게 무엇인지를 오늘 이 시간에 정말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.”
“의지를 가지고 바쁘게 살아보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 생각보다 뜻대로 되지 않아 많은 고민이 들다가도 포기할 수가 없었다.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 더 치열하게 살아보기로 다짐했다.”
“내년 입시를 준비 중인데 처음 제가 연기를 시작한 이유를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고 목표를 떠 올리게 되었습니다.”
“저의 목표와 저의 꿈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그리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게임을 통해서 제가 좀 더 당당하게 입시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”
“안정감을 줘서 편안하고, 입시에 어떻게 임하면 될지 찾은 듯하다.”
“솔직히 준비할 거 너무 많아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니까 좀 아쉬워요ㅠㅠ 친구들하고 연극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드는데, 의견이 달라서 싸울 때도 있었고, 연극하기 싫은 순간도 많았는데 선생님이 계속 중재해주시고, 그래도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해줘서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ㅜㅜ!! 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든 거 같아요! 친구들이랑도 더 친해졌구요~ 쌤 또 만나고 싶어요!!”
“그냥 상상만 하던 '미래의 나'를 처음으로 진지하게 만나본 수업이었어요. 솔직히 진로 수업이라고 하면 늘 비슷비슷한 얘기만 듣는다고 생각했는데, 선생님 수업은 완전 달랐어요. 말로만 생각하던 미래의 내 모습을 몸으로 직접 표현해보고 그걸 멈춰서 바라보니까 진짜 내가 뭘 원하는지 처음으로 알게 됐어요. 수업 끝나고 나서도 그 장면이 계속 떠올랐고 그냥 '꿈'이 아니라 내가 진짜로 되고 싶은 모습이 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어요. 이 수업은 '나에 대해 진심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'이었던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.”
“친구랑 거리 활동할 때가 기억에 남는다. 싫다는 말은 못하겠고, 몸이 저절로 뒤로 물러났을 때
왜 오지 말라고 말 못했을까 후회했는데 선생님께서 그게 내가 나를 지금껏 지켜왔던 방식이라고 말해주셔서 뭔가 편안했다. 지금보다 더 나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나를 존중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.”
“의견 진짜 안 맞았는데 ㅋㅋ 결국 하나로 완성된 거 신기했음! 처음에 상징물 만들자고 했을 때 진짜 말 안 통했어요 색깔 고르는 데도 싸우고 ㅋㅋㅋ근데 계속 대화하고 나중엔 웃으면서 만들더라구요. 완성된 거 보고 "우리 이거 진짜 만든거 맞아?"하고 다같이 사진 찍음 ㅎㅎ 뭔가 우리가 하나로 연결된 느낌이라 좋았어요.”
“싫다고 말하는 거 좀 어색했어요. 맨날 괜찮다는 말만 하다가 불편하다고 말하는 역할극 했는데 어색하긴 해도 좀 속 시원했어요 ㅋㅋㅋ 앞으로는 착한 척 말고, 그냥 솔직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려고 노력해볼게요~ 오늘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!”
“지금까지 학교에서 받은 교육 중에 제일 잠 안오고 재밌었어요. 다음에 또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!”
“처음엔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는데, 선생님 말대로 손 가는 대로 하다 보니까 점점 재밌어졌다. 우리반 상징들을 전시하고 보니까 다들 좀 지쳐 있었구나 싶었다. 연극 끝나고 나니까 우리 반이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.”
“나도 모르게 참는 게 습관이었다는 걸 알게 됐다. 울타리를 그리면서 처음으로 나도 나를 지켜야 한다는 걸 느꼈다.”
“강연자님의 부드러운 목소리톤과 문예창작과에 대한 ppt 자료로 생소했던 문예창작과에 대한 이해가 잘 되었고 문예창작학과가 단지 시나 글에만 국한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는 걸 보고 흥미로웠다.”
“문예창작과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되었고 진로를 선택할 때도 도움이 되는 수업이였던 거 같고, 산문이 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돼서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였던 것 같다. 국문과와 다르게 창작 위주란 점에 흥미가 생겼고 글을 쓸 때 몰입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적성과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”
“문창과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었는데 무엇을 배우는지 졸업 후 진로가 어떻게 되는지 등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. 재밌어보이고 적성에 나쁘지 않게 맞는 거 같다. 문예창작과에서 어떤 것들을 배우는지 알아서 유의미한 시간이었다. 문예창작학과에 알고 싶었던 게 많았는데 강사분께서 너무 친절히 다 설명해주셔서 많은걸 알게되었다. 그래서 너무 좋았다.”
“고슴도치 음악극할 때 풍선 터지는 거 웃겨요. 노래 외우는 거 힘들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재밌었고 또 다른 이야기도 하고 싶어요.”
“특수고 진학하고 나서 은근히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음악 자서전 해보니까 지금까지 가족들에게 티도 안내고 많은 힘든 일들을 묵묵히 잘 겪어낸 단단한 사람인지 깨달았어요.”
“친구들이랑 색깔 악보 만들 때 의견이 안 맞아서 조금 싸우긴 했지만 완성된 걸 들어보니까 아이돌 작곡가가 된 것 같아서 뿌듯하고 친구들이랑 더 친해진 것 같아요”
“사람들에게 제 생각을 알아듣기 쉽게 말로 전달하는 게 오래 걸리고 어려웠는데 연주랑 그림으로 표현하니까 속이 시원해요”
“단계 단계 섬세하게 계획된 프로그램임이 느껴지고 차근차근 제시되어서 따라가기 좋았습니다.”
“사실 미술관과, 박물관 같은 곳엔 흥미를 잘 못 느끼겠지만, 생각보다 재미있었다.”
“우선 유쾌했던게 가장 좋았고 마치 작가에게 직접 설명을 듣는듯한 생생함이 느껴졌다. 그리고 해설하시는 분에게서는 작품에 대한 애정도를 전달 받을 수 있어서, 다시 돌아볼 때 다른 기분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. 감사합니다♡”
“3회 연계 프로젝트 수업이 너무 좋아서 프로그램을 재참여하게 되었다.”
““단순한 작품 해설에 그치지 않고 작품에 있는 그대로 몰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””
“방학 동안 기억에 남는 활동을 체험하고 싶었는데 알찬 프로그램으로 아이도, 부모도 즐거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♡”
“미술 심리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심리나 내면에 대해 알 수 있었다. 나 자신을 알면서 앞으로 어떤 점을 보완하고 나의 강점을 더 부각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다.”
“지루하고 힘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나의 강점들을 알게 되었고 LP판을 만들어서 편안하면서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.”
“내 성격에 대해 잘 알게 된 것 같고 여러 활동을 해서 재밌었다. 다음에 또 하고 싶다.”
“음악을 배우는 학원이라 이런 건 상상도 못했는데 심리 관련 활동이 있다길래 해보니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, 학원에 친구 한 명도 없었는데 언젠가 마주치면 인사할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좋았어요. 감사합니다!!”
“넘 재미있었습니다!! 다음에 또 같은 활동을 한다면 참여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. 감사합니다.”
“처음에는 뭐 하는 건지 잘 몰랐는데 미술 심리 워크숍을 하다 보니 너무 재밌었고 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성찰하고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!!”
“미술 심리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나를 이해하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된 것 같고 미술 활동을 하면서 오랜만에 머리를 써 본 것 같다. 재밌었다.”
“내가 나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된 것 같아요. 2부 팔레트 만드는 것과 CD 표지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어요. 또 한다면 해보고 싶어요!”
“음악학원에서 미술 활동을 하게 된 게 새로웠고 나를 보는 방법이나 나를 생각하는 데에 있어 조금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. 다음에도 참가하면 재밌겠다.”